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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럭셔리 아파트 ' 더 펄' 그랜드 오픈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22 15:29

LA 한인타운 한복판인 윌셔 블러바드와 호바트 코너에 위치한 최고급 주상복합 럭셔리 아파트 ‘더 펄(Tha Pearl)’ 이 웅장한 자태를 드러냈다.

‘더 펄’은 최신 시설의 주거 공간과 트렌디한 상업 시설을 한 곳에 갖춘 럭셔리 주상복합 아파트로 관심을 받으며 지난해 7월부터 조기 입주를 시작하며 한인타운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했다.

총 346유닛의 주거 공간은 스튜디어 111 유닛, 1베드룸 135 유닛, 2베드룸의 펜트하우스 100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튜디오 렌트비는 2천달러에서 2천 150달러 정도 1베드룸의 경우는 2천4백달러에서 2천 6백달러 2베드룸은 3천 100달러에서 3천 3백달러 사이부터 시작된다. 렌트비가 3천8백달러인 펜트하우스는 이미 입주 계약이 마무리 된 상태다. 현재 1베드룸과 2베드룸은 13개월 이상 계약할 경우 1개월 렌트비를 면제해 주는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리테일 스토어는 샌드위치 전문점 ‘Carving Board’와 스페셜티 커피점 ‘Alchemist Coffee’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더 펄’은 입주자의 안전문제에 최선을 기울여 키 없는 디지털 엔트리 시스템과 24시간 시큐리티 가드가 상주하는 보안 시스템이 특징이다.

각 유닛은 최고급 마감재를 채택, 럭셔리함의 극치를 연출했으며 풀사이즈 세탁기와 건조기 ,가스레인지 ,스마트 온도 맞춤기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또한 입주자들에게 최고의 휴식과 럭셔리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수영장, 스파 시설 그리고 최첨단 운동 기구가 설치된 피트니스를 갖추고 있다. 피트니스 센터에서는 입주자들을 위한 요가 클래스가 열리고 ‘땅에서 하는 컬링’으로 불리는 ‘보치’ 코트도 갖춰 입주자들에게 다채로운 취미생활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입주자들은 킥복싱,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마미 앤 미 수영 클래스등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반려견을 위한 강아지 공원 ‘Bark Park’가 설치되어 있으며 1층에 마련된 그루밍 스테이션은 애완동물의 목욕 미치 놀이터 공간으로 안성맞춤이다.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는 강아지와 함께하는 요가인 ‘도가’ 교실도 열린다.

패티오 라운지에는 파티용 한국식 BBQ 그릴도 설치되어 한인 입주자들을 배련한 세심함도 눈에 띤다.

비즈니스 센터 ‘Think Space’는 미팅룸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업무는 물론이거니와 독서와 휴식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클럽룸에는 ‘웨트 바’ 및 대형 TV 가 설치되어 입주자들이 브라이덜 샤워 행사와 생일파티등을 열수 있게 했으며 전기차 오너를 위한 전기 충전소 설치도 별도로 준비됐다.

에스더 오 커뮤니티 매니저는 “ 더 펄은 한인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신개념 주거 공간의 패더다임을 완성시켰다”고 말하며 그랜드 오픈의 벅찬 감동을 전했다.

▶한국어 공식 웹사이트 : www.thepearlonwilshire.com/ko
▶리스문의 : 323)809-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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