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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 코로나 확진

김민 기자
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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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10/26 14:26

증상 사라졌지만, 당분간 집에서 격리키로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65, 사진)이 지난 25일 자신의 트윗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양성판정을 받은 결과를 알렸다.
코프만 시장은 지난 목요일 저녁,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 증세로 여겼다. 그러나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응급으로 받았고, 결국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집에서 격리 중이다. 코프만 시장은 “업무에 차질이 생길까 봐 증상을 감지한 후 곧바로 클리닉으로 가서 검사를 받았다. 이틀 뒤에 증상은 사라졌지만, 결과가 양성인 관계로 당분간 집에서 업무를 보면서 휴식을 취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주일 전 코프만 오로라 시장과 만남을 가진 제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본인은 격리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며 평소대로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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