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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조기투표 열기 지속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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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10/27  0면 기사입력 2020/10/26 15:19

2주간 투표 2016년의 2.5배

미국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귀넷 카운티의 조기투표 유권자가 2016년 대선 전체 조기투표 수의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카운티 선거관리 당국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현재 15만2800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 집계로는 2016년 3주간의 조기투표 유권자 5만8708명에 비해 160% 늘어났다.

2주째 카운티 전역 조기투표소의 투표 대기 줄은 첫 주보다 훨씬 줄어들었으며, 신속하게 진행됐다. 조기투표 2주째의 투표 대기 시간은 5분에서 최장 1시간 정도였다.

카운티 당국은 좀더 많은 유권자들이 동시에 투표할 수 있도록 선거사무소와 쇼티 하웰 공원 조기투표소의 투표기기를 증설했다.

유권자들은 투표소 위치와 운영 시간을 확인해 이번 주 금요일(30일) 저녁까지 조기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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