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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조지아 ‘따뜻하다’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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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10/27  0면 기사입력 2020/10/26 15:20

NOAA 기상 예보 발표

조지아 주민들은 예년보다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 속에서 올겨울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 해양대기청(NOAA)은 최근 2020~2021 겨울 시즌 기상예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라니냐 현상으로 볼 때 남동부, 남서부, 걸프만 등 남부 전역에 걸쳐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이 될 것”으로 예보했다.

라니냐 현상은 적도 부근의 동부 태평양에서, 해면의 수온이 비정상적으로 낮아지는 현상으로 엘니뇨 현상과 반대로 기온을 떨어뜨린다.

NOAA는 “다가오는 겨울 시즌 내내 현재 발달한 라니냐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북부 지역은 춥고, 다습한 날씨가, 남부 지역은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틀랜타의 겨울 최고 기온은 12월과 1월 평균 화씨 51도 2월 52도이며, 최저 평균 기온은 12월 화씨 35도, 1월 43도, 2월 37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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