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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오합지존 제압 리그 1위 확정

[LA중앙일보] 발행 2018/09/11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8/09/10 20:35

사회인야구 21주차

LAD와  코너스톤 선수들이 경기 후 악수를 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LAD와 코너스톤 선수들이 경기 후 악수를 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남가주한인야구협회와 재미대한 엘에이야구협회가 공동주관하고 WWW. LAKABASEBALL.COM 에서 주최하는 2018 정관장배 야구대회가 아주사메모리얼파크와 듀알테 하이 스쿨에서 21주차 경기가 있었다.

시즌 정규리그 1주만을 남겨 둔 상황에서 각팀은 플레이오프를 향한 마지막 항해 이어갔다.

에브리타임배에서 1위를 확정지은 타이밍은 오합지존을 10-8로 이기로 정규리그 우승을 자축했다.

역시 E&S재정플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소닉스도 2위 윈을 19-2로 대파했다.

에브리타임리그 4위와 5위를 달리고 있는 LAD와 수퍼스타는 코너스톤과 비베어스에 각각 승리하며 이번주 마지막에서 이기는 팀은 4위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타게 된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로 LAD와 수퍼스타가 경기하게 된다. 또 트윈스카펫과 오합지존의 마지막 경기 승패 여부에 따라 20경기 모두를 마지고 기다리고 있는 코너스톤에 기쁨을 줄지 플레이오프 탈락에 아픔을 줄지 큰 관심을 갖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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