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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염증' 최원태, 이번 주도 휴식...하영민 임시 선발

[OSEN] 기사입력 2018/09/11 01:35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넥센 토종 에이스 최원태의 선발 복귀가 당분간 힘들 전망이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11일 잠실구장에서 LG전을 앞두고 "최원태는 이번 주에도 힘들다. 이번 주까지 하영민이 선발로 준비한다"며 "최원태는 아직 공을 안 만지고 있다. 염증이 아직 있다"고 설명했다.

최원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일본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경기 도중 팔꿈치 통증으로 2이닝 만에 교체됐다. 귀국 후 병원 검진을 받았는데 팔꿈치 염증 부상으로 드러났다. 

넥센은 최원태가 빠진 선발 로테이션에 하영민을 기용하고 있다. 지난 7일 KIA전에서 2이닝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orange@osen.co.kr

한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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