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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스와니 축제

박희수 기자
박희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1/09/09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1/09/09 07:37

17일 타운 센터 파크에서

작년 스와니데이 축제의 화려한 퍼레이드 현장.

작년 스와니데이 축제의 화려한 퍼레이드 현장.

스와니의 지역축제 ‘스와니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오는 17일 타운 센터 파크에서 오전 10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축제가 시작되며 오후 10시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축제에서는 125여명 예술가와 공예가들의 작품 전시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 유명 락앤롤 그룹 ‘더 러빙 스픈풀(The Lovin' Spoonful)’의 공연이 열려 ‘데이 드림’ 등의 히트곡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재능을 뽐내는 밴드, 탭댄스 등의 자유 공연이 펼쳐지며, 어린이를 위한 무대도 마련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suwaneeday.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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