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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일 CBMC 차기 회장 선출

이종원 기자
이종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1/09/15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1/09/15 06:15

기독실업인협회 2011 정기총회 열려

14일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협회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출된 권영일 씨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14일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협회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출된 권영일 씨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권영일 씨가 애틀랜타 한인 기독실업인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기독실업인협회는 13일 둘루스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권영일 씨를 만장일치로 차기회장에 추대했다. 권영일 차기회장은 "일터 사역을 바탕으로 애틀랜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기독실업인협회를 만들겠다"며 "차기 회장으로서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될수 있는 회원, 단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일청 현 회장은 "권 차기회장은 인품과 신앙, 사업면에서 기독실업인협회를 이끌어나갈 최적의 인물"이라며 "앞으로 한사람의 회원으로 돌아가 차기 회장 및 회원들을 보좌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애틀랜타 지회 확대방안 및 전도초청 만찬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총회에 따르면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협회는 오는 10월 29일 스와니 지회를, 내년 초에는 둘루스 지회를 창립할 예정이다. 박일청 회장은 "기독실업인협회가 최근 2년간 3개 조찬 모임이 결성되고 3개 지역으로 분화되는 등 양적, 질적으로 성장했다"며 "지역 차원에서 도움이 되는 지회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또 오는 10월 13일 귀넷 메리어트 호텔에서 전도 초청 만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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