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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장로, '여성쉼터' 후원 나섰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10/12 06:19

CPACS에 기금 전달

<br>사진설명 : 화평장로교회가 최근 창립 5주년을 맞아 CPACS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이 교회 임직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조성됐다. 화평장로교회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br><br>


사진설명 : 화평장로교회가 최근 창립 5주년을 맞아 CPACS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이 교회 임직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조성됐다. 화평장로교회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둘루스에 위치한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는 최근 팬아시안커뮤니티 센터측에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7일 팬아시안 커뮤니티 센터(대표 김채원, 이하 CPACS)에 따르면 화평장로교회는 임직자들의 뜻을 모아 임직패를 종이로 대신하고 그 헌금을 센터측에 전달했다.

교회 관계자는 "설립 5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일을 추진하고자 센터 측에 후원금을 전달했다"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채원 총무는 "화평장로교회 측의 후원에 감사한다"며 "이 후원금은 여성 쉼터에서 두 자녀와 함께 힘들과 생활하고 있는 두 가정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평장로교회는 둘루스 코스트코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조기원 목사가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팬아시안커뮤니티 센터는 지난 1980년 한 교회의 작은 방을 빌려 한인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로 시작, "사람에게는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신념아래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100여명 이상이 아시안 커뮤니티 전체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사회복지 프로그램 문의: 770–936-0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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