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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중앙장로교회, ‘에벤에셀의 하나님, 엠마뉴엘의 하나님’ 감사축제 열어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29 12:10

남여 선교회별, 사역위원회 별로 전 교인 참가

중앙장로교회 고벨화 나무와 플러터너스 나무동산의 워십댄스 모습.

중앙장로교회 고벨화 나무와 플러터너스 나무동산의 워십댄스 모습.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이재호)가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에벤에셀의 하나님, 엠마뉴엘의 하나님’ 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18일(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인중앙장로교회 본당에서 개최된 ‘에벤에셀의 하나님, 엠마뉴엘의 하나님’ 감사축제에는 한인중앙장로교회 가족 및 나무동산, 남여선교회별, 사역위원회 별로 성가 찬양 및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성극, 찬양과 워십댄스, 포레스트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 등으로 참가한 성도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 ‘에벤에셀의 하나님, 엠마누엘의 하나님’ 감사축제를 주관하는 한인중앙장로교회 전도사역위원회(주관 정훈석 장로, 담당: 류상수 목사)정훈석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창립 39주년을 맞이하는 올 한 해 우리와 함께하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감사축제에 모든 성도가 동참해 줘서 고맙다. 각 나무동산 및 남녀 선교회 등이 교회의 주제인 ‘함께 이루어 가는 하나님 나라’라는 표어에 맞춰 다양한 성도들의 모습을 보여줘 하나님과 함께하고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찬양인도팀의 찬양과 함께 시작된 이날 ‘에벤에셀의 하나님’ 감사축제에서는 새 가족 및 각 나무 동산, 남녀 선교회별, 사역위원회로 팀을 맞추어 참가했다.

특히 아름드리 사랑의 학교가 선보인 ‘에스더 연극’에는 아름드리 교사와 학부모와 함께 아름드리 사랑의 학교 학생들도 참여해 참석한 성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유초등부 학생들로 이뤄진 찬양시간, 음악사역팀의 ‘광야를 지나며’ 남성 5중창 찬양과 선인장 나무동산 임천대자 성도의 고전무용, 고벨화와 플러터너스나무 동산의 찬양시간에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아이부터 성인들간의 댄스배틀을 선보여, 성인들의 댄스순서에는 색색깔의 가발에 어울리는 현란한 몸짓의 워쉽댄스에 성도들이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중앙장로교회 당회원들이 ‘날 구원하신 주 감사’ 찬양에는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합창으로 화답해 2018년 한 해를 함께 해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호 담임목사는 “ 모두 들 잘 하셨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이 자리에서 39년의 기간동안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해 오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이 우리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우리 교회를 축복하실 것이다. 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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