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3.0°

2019.06.17(Mon)

[사진기사]“하느님 자녀로 새롭게”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09 07:51

버지니아의 천주교 성 정 바오로 성당(주임신부 백인현)이 지난 달 26일(일) 제75차 영세식을 거행했다. 영세식을 통해 박나현(카타리나)씨 등 19명이 세례명을 부여 받으며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한편 지난 5일부터 제76차 예비자 교리가 입교식을 갖고 시작했다. 제76차 영세식은 오는 8월 25일 열릴 예정이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