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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5 07:28

이목바신연 3월 정기 모임에서
허종욱 교수, ‘성서신학’ 서평

이목바신연 3월 정기 모임에 앞서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앞줄 오른쪽 첫 번째 허종욱 교수.

이목바신연 3월 정기 모임에 앞서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앞줄 오른쪽 첫 번째 허종욱 교수.

“읽으면 읽을수록 성경에 대한 이해를 크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민목회와 바른 신학연구회(회장 한태일 목사, 이하 이목바신연)가 지난 13일 컬럼비아의 가든교회에서 연 3월 정기모임에서 허종욱 교수의 말이다.

허 교수는 이날 훼이스 신학대 전정구 목사의 저서 ‘성서신학: 구속사속에서 언약들과 하나님의 왕국(Biblical Theology: Covenants and the Kingdom of God in Redemptive History)’에 대한 서평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책은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구약의 창조언약으로부터 시작하여 노아언약, 아브라함언약, 다윗언약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언약을 역사적인 순서에 따라 정말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이라고 설명했다.

전정구 목사도 서문에서 신학생이나 목회자들보다는 평신도 지도자 선교사들을 위해 책을 썼다고 밝혔다.

허 교수는 이에 따라 모든 평신도 리더들과 선교사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책으로 이민 교회에서 일반 교인을 상대로 하는 성경공부 교재로 쓰여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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