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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도 제목을 가훈으로 "

진민재 기자
진민재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2 07:12

초대교회 문화센터 가훈공모전

워싱턴초대교회 문화센터의 가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

워싱턴초대교회 문화센터의 가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

버지니아 페어팩스의 워싱턴초대교회(주영규 목사) 문화센터가 주최한 가훈공모전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가을에 설립된 문화센터는 교인을 대상으로 올해 목표로 잡은 기도제목을 모은 가훈을 공모하자, 참신하고 기발한 가훈이 몰렸다.

출품된 모든 작품은 문화센터 운영위원장이자 서예가인 김광호 장로가 직접 작품으로 쓰고 배접을 하여, 각자 집에 걸어놓거나 액자를 만들어 한 해동안 보고 기도할 수 있게 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1등은 최경숙 집사, 2등은 김미래 권사, 3등은 구종옥 권사가 차지했다. 또 다민족 응모자를 위한 다민족특별상은 이 아그네스 선교사, 후대 응모자를 위한 렘넌트 특별상은 최선교 학생이 수상했다

김광호 위원장은 “성도들의 영적인 생활을 돕고,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 삶 속에서 체험되는 것을 돕자는 취지로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첫 행사임에도 반응이 좋아 앞으로 워싱턴의 더 많은 교회로 참가범위를 넓혀가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문의: 571-242-0941(센터장 김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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