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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양조의 파라다이스…칠레·아르헨티나 가다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0/10/08 라이프 1면 기사입력 2010/10/07 17:14

칠레·아르헨티나 등 신세계 와인은 프랑스·스페인 등 구세계 와인과는 또 다른 개성이 느껴진다.

칠레는 새롭고 좋은 와인 산지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고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아르헨티나는 수출보다 내수에 강해 잘 알려있지 않지만 새롭고 맛있는 와인 생산에 적합한 천혜의 조건을 갖춘 곳으로 주목할만 하다.

칠레·아르헨티나 본 여정은 지난 8월 1일~15일 두주간 칠레의 브랜드 어바웃(Brand About)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김정미의 와인 이야기는 제1편 ‘역동하는 칠레 와인의 끊임없는 도전’, 제2편 ‘오감 만족, 칠레’, 제3편 ‘고도의 숨결, 아르헨티나 멘도사의 와인들’ 총3편으로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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