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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산소 제거, 면역력 향상으로 겨울철 질병 이긴다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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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0/23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10/22 17:32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MIX AG'
환절기 건강관리, 암 예방에 효과

최근 신문 지상을 통해 '항산화 물질' '항산화 식품'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할 수 있다. 여기서 '산화'란 아보카도나 바나나가 너무 익게 되면 검은 색으로 변해 버리거나 철로 된 못이 시간이 지나면서 녹이 스는 것과도 같은 현상이다. 이를 인간에게 비유하면 곧 인체가 '산화' 즉, '노화가 진행된다'는 말로 이해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몸 안에는 해로운 활성산소가 만들어져 산화를 촉진시키는데, 이러한 산화를 막아주거나 늦춰주는 물질을 항산화 물질이라 부르고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항산화 식품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음식물을 먹고 이를 에너지원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인체가 호흡한 산소가 이용되는데, 이때 활성산소라는 것이 부산물로 만들어진다. 활성산소는 세포들 간의 신호전달 체계를 망가뜨리거나 면역력을 저하시켜 여러 질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활성산소는 일부가 인체 내의 해로운 바이러스나 세균을 죽이는 데에도 사용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그러나 과도한 활성산소는 여전히 해로운 물질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존재라고 알려져 있다.

우리 몸은 원래 각종 효소와 항산화 물질을 스스로 만들어 내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어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런 물질들의 생성이 줄고, 균형을 잃은 식생활과 스트레스, 피로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활성산소 또는 유해산소가 축적되어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다. 그러나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인체의 노화 시계를 늦춰 줄 수 있다.

현대인들은 가공식품, 스트레스,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더 많은 활성산소가 축적되고, 나이가 들면서 체내 활성산소 제거 능력이 떨어지면서 각종 염증과 성인병에 쉽게 노출되고 노화도 빨라지게 된다고 알려져 있다.

우미노 시즈쿠의 '후코이단MIX AG(사진)'는 난소화성 식이섬유인 항산화 다당체가 주요 성분으로, 이러한 다당체가 활성산소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면역계의 균형을 잡아주며, 항 종양, 항 바이러스 작용까지 더해 우리 몸에 매우 이로운 작용을 도와준다.

많은 이들이 '후코이단' 하면 항암 기능만 기억하는데, 항산화 작용도 빼놓을 수 없는 후코이단의 대표적 효능 중 하나다. '후코이단 MIX AG' 한 가지로 항암은 물론 체내 노폐물의 배설을 촉진시키며 혈액을 맑게 하여 부작용 없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 예방 및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자칫 환절기에 약해지기 쉬운 면역력을 건강하게 유지시킨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밝혀지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배송 상담은 855-909-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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