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7.0°

2019.12.05(Thu)

저유가로 10월 물가 소폭상승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11/23  0면 기사입력 2015/11/20 12:34

전월대비 1%↑

지난 10월의 국내 물가가 저유가의 여파로 인해 지난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연방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10월 전국 평균물가가 1년 기간을 기준으로 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지수의 주요 8개 품목 중 교통부문만이 저유가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중 식료품 가격이 가장 높은 4.1%의 상승률을 보였다. 1년전과 비교해 과일과 유제품 등의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중앙은행의 핵심 물가는 2.1% 상승했으며 주별로는 매니토바가 가장높은 1.9%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사스캐차완과 앨버타(1.4%), BC주(1.3%)를 기록했으며 온주는 0.9%상승률을 기록했다.
중은은 이와 관련 “에너지 가격 하락과 캐나다화 약세 등의 일시적인 요인들이 물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현재 중은 측은 내달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