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73.0°

2020.09.26(Sat)

'부동산 버블 붕괴 없다' 연착률 가능성 높아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7/04 14:51

[부동산]세계 부동산 시장이 연착륙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통신인 블룸버그통신은 3일 30년만에 최고조에 달한 글로벌 부동산 시장이 급락세를 보이기 보다는 연착륙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세계 부동산시장은 2000년 이후 호황을 맞고 있으며 최근에는 버블 붕괴 위험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미국과 프랑스 스페인 뉴질랜드 중국 일부 지역의 부동산 시세는 실질 가격 기준으로 2배 이상 급등했다. 따라서 주요 중앙은행들은 기준 금리를 인상하면서 주택시장의 버블 붕괴 가능성이 제기됐다.

통신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래구럼 라잔을 인용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폭이 크지 않아 부동산 시장 참여자들이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고 있기 때문에 급격한 하향 조정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미주본사>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클라라 안 플래너

클라라 안 플래너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