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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콘도를 웹사이트에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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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7/12 15:03

◆중앙일보 2006년 7월 12일(수)자, A6면 기사

[부동산]국제적인 콘도 프로젝트 정보 사이트 오픈
밴쿠버 중견 부동산 중개인이 세계 최초로

중견 밴쿠버 부동산 중개인 크리프 보우먼씨가 고객들이 국제적으로 콘도를 구입할 수 있는 웹 사이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고객은 위치, 가격, 그리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콘도를 국제적으로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웹사이트 이름은 www.condocenter.com 으로 건설 이전에 사전 정보를 제공하고 공개 분양에 앞서 고객들이 직접 건설업자와 정보를 교환하고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

보우먼씨는 북미와 해외에서 30년간 콘도 프로젝트 마케팅에 종사해 왔던 중개인으로 각 콘도 프로젝트에 대해 자신의 예산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지 여부를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어 확인할 수 있다.

보우먼씨는 “콘도에 대한 포털 사이트로서 도시의 콘도는 물론 리조트 개념의 콘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모든 콘도들의 정보를 한 곳에 모아놓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개발업자에게는 자신이 건설한 콘도를 전 세계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보우먼씨에 의하면 도시 콘도를 찾는 고객들의 80%는 근교를 원했고 20%는 타운의 콘도를 원했으며 리조트형 콘드를 구입하려는 고객들의 80%는 외곽지역을 원했고 20%는 근교를 원했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의 접속은 무료이며 현재 200개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소개되고 있다. 사이트에서 직접 콘도를 구매할 수는 없으며 프로젝트의 세일즈 담당자와의 직접 연결을 주선해준다.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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