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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한인 아내와 파경설

정구현 기자
정구현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6/06/24 14:48

피플지 "5개월째 별거" 보도

할리우드 영화배우 니콜라스 케이지(52)가 한인 아내 앨리스 김(32)씨의 파경설이 주류 매체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피플’ 매거진은 24일 니콜라스 케이지측 대변인을 통해 확인한 결과 부부가 지난 1월부터 5개월째 별거중이라고 보도했다.

연예전문매체인 TMZ도 “부부가 따로 떨어져 살고 있다”면서 “아직 정식 이혼 서류를 접수하진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12년째를 맞는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2004년 LA의 한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김씨를 만나 2개월만에 결혼했다.

신혼 시절 니콜라스 케이지는 아내를 위해 캐리비안 섬 하나를 통째로 사들이는 등 각별한 애정을 과시해 한국에서 ‘캐서방’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2011년 뉴올리언스에서 아내 폭행 혐의로 체포되면서 불화설이 나돌았다. 두사람은 아들 칼 엘(10)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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