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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텍사스-유타 주립대 15일 40개 보울 첫 킥오프

[LA중앙일보] 발행 2018/12/06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18/12/05 20:31

대학풋볼(NCAA)이 전국챔피언 결정전을 포함, 40개 포스트시즌 보울(Bowl) 스케줄을 확정ㆍ발표하며 3주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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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메이저보울ㆍ내셔널 챔피언십을 제외한 33개 대회의 경우 15일 노스 텍사스-유타 스테이트가 뉴멕시코 보울에서 첫 테이프를 끊으며 내년 1월1일 켄터키-펜 스테이트가 시트러스 보울에서 마지막 일정을 마감한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선 보울은 31일 오전11시(LA시간) 텍사스주 엘파소에서 스탠포드-피츠버그가 맞붙으며 공중파 CBS(채널2)에서 전국에 생중계한다.

전국 50개주의 1부리그 129개 학교 가운데 78개팀이 출전자격을 부여받는 보울은 정규시즌을 마감한뒤 축제 분위기속에서 중립지역에서 열리며 많은 동문ㆍ관광객들이 원정응원을 떠나는 연말연시의 미국적인 큰잔치 한마당이기도 하다.

또 모든 경기가 전국에 생중계, 학교 홍보와 함께 추가 훈련기간동안 다음 시즌을 대비한 전력 극대화를 꾀할수 있다는 점도 보울 경기의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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