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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명이 주유소 습격 '플래시몹 강도'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6/12/09 17:49



십명이 한꺼번에 난입해 물건을 강탈하는 '플래시몹 강도'를 저지른 10대 9명이 체포됐다.

코네티컷 주 하트포드 지역의 한 주유소에 지난 11월 26일 30여 명의 10대 청소년들이 들이닥쳤다. 이들은 업소 기물을 파손하고 물건을 훔쳐갔다. 방범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주유소 주인이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이들의 범행을 바라보는 모습이 보인다. 주유소의 피해액은 4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트포드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근처에서 파티를 하다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 몇 명은 사건 발생 몇 일 후 부모의 권유로 자수를 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미 25명 정도의 신원을 파악했다며 이들의 체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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