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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콘솔,크로스 플랫폼 플레이 시작...서버 통합 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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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8 20:24

크래프톤 제공.

[OSEN=고용준 기자] '테라' 콘솔 버전이 오는 11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시리즈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크래프톤은 29일 오는 11월 19일부터 ‘테라’ 콘솔 버전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 원의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세대기 콘솔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시리즈 X의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의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유저들이 ‘테라’의 세계를 함께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유저들은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통해 거래소와 TERA 상점과 같은 일부 재화 관련 콘텐츠를 제외한 모든 콘텐츠를 타 플랫폼의 유저와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는 19일 이후 게임 접속 시 크로스 플랫폼에 접속을 위한 설정을 진행하면 타 플랜폼의 유저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기존과 같은 개별 플랫폼에서의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를 위해 설정을 변경하면 동일 플랫폼의 유저만의 플레이도 가능하다.

한편 크래프톤은 ‘테라’ 콘솔의 서버 통합도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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