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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음식 봉사 겸 쉘터 견학 봉사자 모집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9 13:36

시애틀 한인회, 가정상담소와 함께 오는 31일 홈리스 방문
"2세들 중독증이 미치는 나쁜 영향 간접 체험 기회 될 것"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조기승)는 오는 3월 31일 방문할 킹카운티 소재 쉘터에서 홈리스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쉘터 현황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18세 이상의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애틀 한인회는 지난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각종 중독증이나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홈리스가 된 계층에게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는 킹카운티 가정상담소 소장인 레지나 채와 함께 어려운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나아가 노숙인들의 쉘터를 방문, 봉사함으로 앞으로의 한인 2세, 3세에게 각종 중독증이 삶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간접 체험하게 하려한다”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홈리스 식사봉사 및 방문견학 장소는 시애틀 다운타운이며 봉사희망자는 18세 이상으로 봉사에 대한 신념과 한인으로서 미주사회의 일원임을 자신하는 이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206)734-4080, 563)505-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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