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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성, 1월 득녀→혼인신고→10월13일 결혼식..'축하 물결'[종합]

[OSEN] 기사입력 2018/09/10 06:18

[OSEN=선미경 기자] 이지(izi) 오진성이 내달 결혼한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상태로, 8개월된 예쁜 딸로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오진성은 10월 13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비연예인 예비신부는 오진성의 팬으로, 두 사람은 2년 정도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오진성과 예비신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다. 오랫동안 진실된 사랑을 키워온 만큼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부부의 연을 맺은 것. 두 사람 사이에는 8개월된 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진성과 예비신부는 가수와 팬으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사이다. 예비신부는 오랫동안 오진성의 팬이었고, 서로 호감을 가지며 사랑을 키우게 된 것. 특히 예비신부는 오진성이 목 수술로 힘들었던 당시 항상 곁을 지키주며 힘이 되어준 존재이기도 하다. 

오진성은 사랑의 결실로 지난 1월 예쁜 딸을 얻었고, 혼인신고를 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10월 결혼식을 올리면서 공식적으로 팬들에게도 결혼 소식을 전하는 오진성이다. 

오진성의 결혼 소식과 러브스토리가 알려지면서 팬들도 많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팬들은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다", "예쁜 딸까지 얻었다니 더 축하할 일이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꾸리길 바란다"라면서 축하를 전했다. 

오진성은 지난 2005년 이지로 데뷔, '응급실'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 또 지난 2015년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보컬학원 대표로 있다. /seon@osen.co.kr

[사진]오진성 SNS
 

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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