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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영향력이 퍼져나가야 한다

오훈 기자
오훈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4/26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4/26 07:26

고명진 목사, 세미한 교회서 부흥성회 인도

세미한교회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새 출발, 새로운 시작’ 부흥성회에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를 초청, 집회를 가졌다.<br>

세미한교회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새 출발, 새로운 시작’ 부흥성회에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를 초청, 집회를 가졌다.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인 고명진 목사가 세미한 교회(담임 최병락 목사)에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새 출발, 새로운 시작’이란 주제를 갖고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고 목사는 첫날 집회에서 ‘만선보다 귀한 고백(눅 5:1~11)’말씀을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께 합한 마음인지를 점검하자”면서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두 제자를 만난 사건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고 목사는 “시몬의 배에 오른 예수님은 말씀이 끝난 뒤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고 명했고 그대로 따르니 만선이 되었다”며 “이 사건은 예수님이 제자를 찾아간 것으로 만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 목사는 헬렌 켈러와 설리번 선생과의 만남을 예로 들면서 설리번과 설리번을 간호한 로라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찬 것을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한 영향력이 이웃에게 미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미한 성도와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주님을 만나 제2의 베드로제자가 되는 역사가 있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또 이 사건의 중심엔 예수님이 배에 오른 것으로 우리의 배는 빈 배였는지, 가득찬 배였는지, 버려진 배였는지를 깨달아야 한다며 말씀에 의지하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 목사는 ‘말씀에 의지하는 삶’은 허전한 인생이 만선이 되는 축복이 있으며 우리는 있는 그대로 고백해야 한다며 내 모습과 자아를 내려놓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집회에서 고 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한다며 내 인생 가운데 주님이 오셔야 하며 전폭적인 순종을 통해 있는 그대로 드러내 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 목사는 2세들을 위해 예수의 영향력을 펼쳐야 한다며 어떤 가치관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가 중요하며 예수님 중심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향력을 끼쳐야 하며 영적인 거룩한 영향력을 현재 있는 위치에서 나타내야 한다고 권고했다.
고 목사는 둘째날 에베소서 2장 8~10절에 나오는 구절을 통해 ‘은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편 고 목사는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을 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법인 수원중앙복지재단 이사장, 국제 KOSTA 강사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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