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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파크 대로변서 무차별 폭행

[LA중앙일보] 발행 2019/06/15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06/14 19:39

65세 남성 의식불명 중태
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부에나파크 대로변에서 60대 남성을 폭행한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부에나파크경찰은 지난 12일 오전 8시15분쯤 비치 불러바드와 오렌지소프 애비뉴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한 남성이 65세 남성의 머리를 발로 수차례 가격하는 모습이 녹화된 버스 대시캠 영상을 공개하고 주민들에게 제보(714-562-2901)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폭행으로 부상을 입은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용의 남성은 폭행 후 피해자의 붉은색 자전거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장 5피트10인치의 큰 체격에 수염을 기른 용의자는 안경을 쓰고 '컨버스' 로고와 숫자 8이 새겨진 녹색과 회색의 스포츠자켓을 입고 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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