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4.0°

2019.10.17(Thu)

팰팍 헬스페어 열린다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3/26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03/25 16:23

4월 6일 린드버그초교
혈압·당뇨 등 무료검사
비거주자도 참여 가능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행사가 열린다.

팰팍 타운 정부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6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타운 내 린드버그초등학교(401 Glen Ave.)에서 헬스페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혈압 검사를 비롯 비만도, 시력, 청력, HIV, 피부암, 당뇨, 코골이.수면 무호흡증 검사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검사를 받는 주민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이 없다.

또 콜레스테롤과 혈중지방, 혈당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혈액검사도 제공되는데 이는 25달러씩 내야 된다. 특히 이날 혈액검사를 받고자 하는 주민들은 검사를 받기 전에 12시간 동안 금식을 해야만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일부 다른 검사들도 약간의 비용이 드는데, 특히 중년 이후 남성들에게 많은 전립선 암의 경우 검사하는 데 25달러를 내야 한다.

한편 팰팍 헬스페어 행사는 팰팍 타운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타운 보건위원회의 존 우 위원은 타운 정부 주최로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준비된 행사이기에 한인들을 포함해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의:201-585-4100.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