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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페블비치 프로암 내달 8일 개막

한은희 기자
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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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9 13:45

김시우, 배상문도 출전

내달 8일부터 나흘간 2018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가 페블비치 골프링크스, 몬터레이 페닌슐라 카운티 클럽 쇼어 코스,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에서 개최된다.
세계 랭킹 1위인 더스틴 존슨을 비롯해 존 램, 조던 스피스 등 세계 랭킹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 번 대회는120만 달러의 우승상금과 함께 총 740만 달러의 상금을 걸고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조가 되어 경기를 하게 된다.
독특한 경기 방식으로 유명한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는 유명인사로 이루어진 아마추어와 세계 랭킹 순위에 드는 프로선수가 1라운드에서 3라운드까지 함께 경기를 하여 상위 60위 안에 드는 프로선수들에 의해 4라운드를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아이리쉬 수퍼스타 로리 메클로이, 베철러의 크리스 헤리슨, 배우 크리스 오도넬 그리고 컨추리 뮤직의 전설 토비 키쓰를 포함한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참가해 흥미 있는 게임을 펼치게 되며 수익금의 대부분은 몬트레이, 산타 크루즈, 샌 베니토 카운티를 위해 기부된다.
김시우, 배상문, 앤드류 윤을 비롯한 한국선수들도 출전해 우승을 향해 달릴 예정이다.
대회 스케줄과 티켓에 관한 정보는http://www.attpbgolf.com/tournament/ 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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