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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무대 선사하겠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0/21 17:31

북가주 대표 한인 합창단인 샌프란시스코 매스터코랄(단장 정지선) 단원들이 ‘창단 26주년 정기공연’를 앞두고 수준높은 합창을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31일과 내달 1일 미션산타클라라(500 El Camino Real, Santa Clara)와 캐스트로밸리 센터 포 아츠(19501 Redwood Rd, Castro Valley)에서 두차례 공연을 갖는 매스터코랄은 한인 합창단으로는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베르디와 비제 등 유명 오페라의 합창곡을 선보인다. 19일 연습을 위해 뉴왁 임마누엘선교교회에 모인 단원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다짐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공연문의: (510)224-0752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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