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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장애인공동체 기념음악회 31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0/27 11:09

올해 창립 12주년 및 2009년도 유공재외동포 국무총리 표창으로 겹경사를 맞은 성인장애인공동체(회장 이창희)가 31일(토)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오후7시 열린문장로교회(139 Bond Ave.)에서 열리는 12주년 음악회는 공동체의 하모니카합주단과 테너 위기종, 현악4중주, 업스트림(Upstream) 워십밴드 팀이 출연한다. 무료.

홍지인 총영사는 이번 기념행사에서 공동체에 대한 국무총리 표창 상을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공동체의 재활프로그램인 하모니카, 단·요가, 물리치료, 탁구 등의 토요교실은 11월7일(토)부터 ‘미술교실’이 신설된다.

노스욕 매티스 미술학원 대표 이기방 씨를 강사로 데생, 수채화, 유화 등을 지도한다. 이 강사는 이화여대 서양학과와 조지브라운 그래픽디자인을 졸업했으며 현재 한인미술인협회 총무로 봉사하고 있다. 일반인도 회원 가입 후 수강할 수 있다.

문의:(416)604-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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