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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의 밤’ 음악회 내달 14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0/27 11:11

캐나다밀알선교단(단장 김신기 목사)이 선교관 건립을 위한 ‘밀알의 밤’ 음악회를 다음달 14일 개최한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라는 주제로 ‘클래식과 팝의 만남’을 시도하는 제14회 밀알의 밤은 11월14일 오후 7시 토론토한인장로교회(67 Scarsdale Rd.)에서 막을 올린다.

장애인 교육 및 선교관 기금마련을 위한 음악회로 소프라노 김은희, 팝아티스트 임태훈, 밀알선교단 장애우들이 함께 하고, 기독교여성합창단이 찬조 출연한다. 입장료는 없다.

김 목사는 “클래식과 가곡, 가스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로 한 해의 끝자락에서 동포들과 함께 삶의 위로를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한인사회의 후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문의:(416)491-0002/(416)566-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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