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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유회자 박사 추모연주회 엄수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1/09 11:48

지난 7일 고(故)유회자 박사의 추모연주회에서 유정인씨의 첼로, 김희재씨의 솔로 공연 모습.

지난 7일 고(故)유회자 박사의 추모연주회에서 유정인씨의 첼로, 김희재씨의 솔로 공연 모습.

음악으로 한인사회에 큰 기여를 한 고(故)유회자 박사의 추모연주회가 지난 7일 알파한인연합교회에서 제자들에 의해 엄수됐다.

파이프오르간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유 박사의 5주기를 맞아 교회 등에서 음악감독, 오르가니스트, 피아니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자 윤경진, 윤경선, 김미숙, 김 란, 이향인, 페트라 김 등이 드보르작, 바하 등의 곡을 파이프 오르간으로 연주했다.

유정인씨의 첼로 연주에 맞춘 김희재씨의 솔로, 소프라노 이혜랑 씨의 찬조출연도 있었다.

유 박사는 1972년 토론토에 정착, 씨알한국인 학교 설립자 및 로얄컨서버토리(RCM) 음대 교수로 후진 양성에 힘써오다 2004년 63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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