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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명] 일어나지 못해서 미안하오

[LA중앙일보] 발행 2019/09/06 미주판 23면 기사입력 2019/09/05 20:54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격정적인 삶은 죽음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모른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체험이 적나라하게 이를 보여준다. 묘비명 "Pardon me for not getting up"은 그의 호탕하고 재치 있는 성격을 반영한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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