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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부동산협 차기 회장…피터 백 GMC부동산 대표

[LA중앙일보] 발행 2017/11/04 경제 1면 기사입력 2017/11/03 20:53

2일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차기 회장에 선출된 피터 백(오른쪽) 차기 회장과 마크 홍 현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제공]

2일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차기 회장에 선출된 피터 백(오른쪽) 차기 회장과 마크 홍 현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제공]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차기 회장에 피터 백 GMC부동산 대표가 선출됐다.

백 차기 회장은 지난 2일 LA한인타운 내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정기이사회 및 회장 선거'에서 협회 29대 회장에 당선됐다. 이사장은 마크 홍 현 회장이 맡기로 했다.

백 차기 회장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1세대와 정보를 공유하고 화합하면서 한인 부동산 업계의 위상도 높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백 차기 회장은 "더 젊고 역동적이며 세대간 화합하는 협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2세 회원들을 더 많이 영입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백 차기 회장은 기존 세일즈 익스체인스와 믹서 등 교류의 장을 더 자주 만들어 회원 단합과 네트워크 구축, 상호이익을 도모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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