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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예금고 LA 11위…한인은행 모두 50위내 포함

[LA중앙일보] 발행 2017/11/07 경제 1면 기사입력 2017/11/06 17:58

LA카운티에서 영업을 하는 은행들의 총예금가 4000억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A비즈니스저널은 지난 2분기 기준으로 LA지역 50대 은행의 예금 총액이 전년 동분기 대비 6.6% 늘어났다며 이는 전국 평균치인 5.5%를 웃도는 것이라고 6일 전했다.

특히 LA카운티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 모두가 50위 권 내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1위는 LA카운티 지역 시장점유율이 19%에 달하는 뱅크오브아메리카로 예금고가 7670억 달러(LA카운티 지역)로 지난해 2분기의 7150억 달러에 비해서 520억 달러나 증가했다. 5740억 달러의 웰스파고가 그 뒤를 이었으며 JP모건 체이스은행이 4810억 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표 참조>

한인은행으로는 뱅크오브호프가 LA카운티에서만 67억 달러의 예금고를 올리면서 11위에 랭크됐다. 이는 자산기준으로 한 단계 앞에 있는 케세이뱅크(54억 달러)를 3단계나 앞선 것이다.

한미은행은 26억 달러로 19위, 9억 달러의 태평양은행은 32위에, CBB는 7억 달러로 37위, 6억 달러 예금고의 오픈뱅크는 3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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