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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인은행 유니뱅크 신임 행장에 피터 박 임명

[LA중앙일보] 발행 2017/11/08 경제 3면 기사입력 2017/11/07 20:12

뱅크오브호프와의 합병(M&A)이 무산된 시애틀 소재 한인은행 유니뱅크가 새 행장 임명 등 정상화에 나섰다.

은행 측은 피터 박(사진) 행장 대행이 11월 1일자로 행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은행의 창립멤버인 박 신임 행장은 11년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일해 오다 지난 2월부터 행장 대행을 맡아왔다.

박 신임 행장은 "이사들과 투자자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성장"이라며 "3년 계획에 따라 대출은 연평균 15~20%, 자산은 10~15% 증대를 목표로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니뱅크 이사회는 또 지난 2년간 이사장직을 맡아온 한용희 이사장의 사임에 따라 벤자민 이 이사가 새로 이사장직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이 이사장은 "그동안 유니뱅크를 믿고 지지해온 주주들에게도 더 큰 투자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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