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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주류 판매 시간 연장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2/03 12:34

일요일포함 오전9~오후11시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가 주류판매시간을 연장했다. 온주주류감독위원회( LCBO) 산하 매장과 비어스토어는 기존에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사이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일요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주류를 판매할수 있었다. 그러나 보수당정부의 조치에 따라 일요일을 포함해 일주일 내내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류 판매가 가능하다.

이 조치는 보수당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가을 경제보고서의 주요 내용중 하나로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수당정부는 “판매시간 연장은 주민들에게 더 많은 편의와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라 발표했다.

한편 온주 보수당의 가을경제보고서에는 한인 편의점 업계의 숙원 사인인 편의점내 맥주와 포도주 판매를 허용건 또한 명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한인 편의점 없계측은 “맥주와 와인은 매상을 올릴 수 있는 좋은 품목이다”며 기대감을 표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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