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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 린 투게더 2019' 콘서트 열린다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4/20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9/04/19 16:43

'OST 여왕' '가창력 남성 보컬' 부부 공연
5월 11일 나소 브룩빌 타일스센터 콘서트홀
중앙일보 신규 독자 티켓 증정 이벤트 진행

'OST의 여왕' 린과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보컬리스트 이수가 내달 11일 오후 7시부터 나소카운티 브룩빌의 타일스센터 콘서트홀(720 Northern Blvd.)에서 열릴 '투게더 2019' 콘서트 무대에 함께 선다.

가요계 동료로 만나 오랜 시간 끝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됐다.

본래 작곡가 지망생이었으나 2000년 발라드곡 '굿바이마이프렌드(Good Bye My Friend)'로 데뷔했던 린은 2002년 예명 '린'으로 다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발라드 곡 '사랑했잖아'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보통여자'가 있으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해를 품은 달' '태양의 후예' 등 수많은 OST를 장식해 'OST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그는 가성과 진성을 자유로이 오가는 창법과 섬세한 멜리스마(가사를 여러 음으로 쪼개 표현하는 것)를 자랑해 정교한 음 표현과 섬세한 감정 전달로 사랑받고 있다.

라디오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린은 FOX에서 방영 중인 '마스크드싱어(The Masked Singer)'의 원작인 한국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2015년에는 준우승, 2018년에는 우승을 차지했다.

감성 발라드 그룹 엠씨더맥스의 멤버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이수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선보이는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김범수.나얼.박효신과 함께 '한국 가요시장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남성 보컬 4인'으로 지목된다. 고음 표현에 강한 미성으로도 파워풀한 록 발라드를 능숙하게 소화한다는 평이다.

엠씨더맥스는 2016년에 발매된 정규 8집 '페이소스(Pathos)' 이후 3년만에 올해 초 정규 9집 '써큘러(Circular)'를 발매했다. 지난달 16일까지 고양.수원.광주.부산.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순회한 13회의 공연은 전회 매진 기록을 세웠다.

티켓 문의 929-500-5553, 917-900-8060, 카카오톡 RPGNY.

◆중앙일보 신규 독자 이벤트=뉴욕중앙일보는 신규 구독자(선착순 100명.1년 선납)에게는 '이수&린 투게더 2019' 공연 티켓 2매씩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또한 기존 독자가 신규 1년 선납 독자 소개 시, 기존&신규 독자 모두에게 무료 티켓을 증정한다.

구독 문의 718-361-7700(교환3), 347-396-3063. 1년 구독료 21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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