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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텔루라이드 11월 6,824대 팔리며 올해의 차 후보 등극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03 15:44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가 2020 북미 국제오토쇼의 유틸리티 부문 올해의 차 수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텔루라이드는 올해 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50,000대가 판매된 차량으로 11월 월간 판매량은 무려 6,824대로 기아차의 11월 월간 판매량을 견인했다.

미국내에서 디자인과 조립되어 생산된 기아 텔루라이드는 지난 3월 출시와 더불어 SUV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온 기아차의 모델로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우며 매월 판매량을 갈아치우고 있다.

총 12가지 모델이 경합을 벌여 최종 3대의 차량만이 올라가는 2020 북미 국제오토쇼 유틸리티 차종 올해의 차에 과연 기아 텔루라이드가 이름을 올릴 것인지에 미국은 물론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기아차는 11월 월간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무려 12%가 증가된 총 50,504대를 판매했다. 그리고 누적 판매량도 작년 대비 4% 증가했다. 특히 텔루라이드가 출시 이후 가장 많은 총 6,824대가 팔렸으며 스포티지는 출시 이후 11월 역대 월간판매량 신기록인 8,125대를 기록했다. 스포티지의 11월 월간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무려 17% 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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