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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182번째 생일 맞아

시카고 중앙일보 취재팀
시카고 중앙일보 취재팀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04 18:59

시카고 시가 4일, 182번째 생일을 맞았다.

시카고는 18세기 후반 시카고 강 북쪽에 처음 정착민이 거주하기 시작해 1833년 인구 200명의 타운으로 자리 잡았다. 이어 1837년 3월 4일 정식으로 시(The City of Chicago)가 됐다. 시카고 시는 1840년 무렵 인구 4천 명을 넘어선 이후 급속한 급속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시카고 역사박물관(Chicago History Museum)은 이날 시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일리노이 주민에 한해 무료 입장 행사를 실시했다.

시카고는 Windy City, Second City, City of Big Shoulders, Chi-Town, White City 등 다양한 별칭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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