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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대축제 “한식 홍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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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8/12 11:57

9월12~13일 노스욕 멜라스트맨 광장

북부토론토한인번영회(회장 조용구) 주최 ‘2009년 한가위 한인대축제’가 오는 9월 12~13일 이틀간 노스욕 멜라스트맨 광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올해는 한식을 알리는데 앞장선다.

음식부스를 작년보다 2배인 20개로 늘려 행사장 남, 북으로 배치, 방문자들에 다양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행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TD은행(TD Canada Trust)이 3만 달러, 현대자동차가 5000달러 상당, 대한항공은 장기자랑 대상자에 한국왕복항공권을 제공한다.

올해는 윤달이 있는 관계로 한가위가 예년보다 늦은 10월3일이나 주최측은 날씨가 추워질 것을 염려해 9월에 진행하기로 했다.

주최측은 토론토에서 훈련 중인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초청했으나 내년 올림픽출전을 앞두고 있는 김 선수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본인 의사에 전적으로 맡긴다.

장기자랑은 춤, 노래, 밴드, 마술, 성대모사 등으로 꾸며지며 노래방기기 무역회사 금영(대표 김관수)이 앰프 등의 모든 설비를 지원하는 대신 코너진행을 맡아서 하기로 했다.

현재 번영회는 열린장터 부스신청(이틀간 일반 200, 음식 500달러)을 받고 있으며 행사 자원봉사자도 찾고 있다. 문의: 416-302-8990.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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