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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운영 캘러리 타토시안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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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8/26 11:46

쏜힐의 이든 아트갤러리(대표 정영수·46 Centre St. Vaughan)가 대표적인 캐나다 현대미술가 ‘아만드 타토시안’ 개인전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9월1일(화)-10월10일(토) 오후 12시30분-오후 7시 열린다.

이집트 출신의 타토시안은 1973년 25세에 캐나다미술협회원 중 가장 영예로운 R.C.A.(Royal Canadian Academy) 최연소 멤버에 선정됐다.

타토시안의 작품들은 두터운 마티에르와 강렬한 색채의 장중한 화풍을 특색으로 한다. 많은 스케치 작업과 다작으로 유명한 그의 작품은 캐나다국립미술관 등 유수한 미술관에 소장돼 있다. 유명 기업체와 고위 정치인들이 선호하는 화가이기도 하다.

입장료는 무료. 타토시안의 웹사이트(www.armandtatossian.com)에서 미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416-801-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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