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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현화씨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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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8/28 12:27

문화선교사를 표방한 서양화가 김현화(Henna Kim) 씨의 가을 개인전이 내달 열린다.

에덴의 축제를 주제한 녹색그림 36점을 선보이는 김씨의 개인전 ‘I Come to the Garden Alone'은 9월14일(월)-19일(토) 토론토총영사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고려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2008년 토론토 낙스칼리지에서 신학을 전공한 김씨는 토론토염광교회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예배와 찬양, 치유를 지향하는 ‘문화선교사’를 자청하고 있는 그는 찬송가 ‘저 장미꽃 위에 이슬’에서 이번 녹색정원 작품의 모티브를 얻었다.

9월14일 오후 4시30분-7시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염광교회 담임 이요환 목사의 짧은 예배에 이어 찬양팀 ‘Come & See’의 워십콘서트가 있을 예정이다. 전시기간 동안 평일은 오후 6시,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갤러리에서 작가를 만날 수 있다.

김씨는 이후 Gallery Hittite, Rainbow Are Gallery, OCAD Gallery 등에서 그룹전을 갖고, 염광교회와 여러 한인교회, 비한인교회, 낙스신학대학원 등에서 투어 형식의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의 작품은 웹사이트 www.hennakimArt.com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905-53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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