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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회복으로 건강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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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9/01 11:30

아버지들의 영성회복으로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제16기 토론토 아버지학교가 토론토조이플교회(담임목사 최규영·349 Kenneth Ave.)에서 열린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제16회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18일(금)-19일(토), 25일(금)-26일(토) 오후 5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사명 ▲아버지의 영성을 주제로 한다.

지난 1995년 한국 온누리교회(담임목사 하용조)에서 시작된 아버지학교는 아버지가 바로 설 때 가정의 목자, 교회의 지도자, 사회의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취지로 한국 70여 지역과 세계 18개국 150여 지역에서 열리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토론토와 밴쿠버·캘거리에서 정기적으로 아버지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신앙이나 종파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하되 선착순 8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참가비는 교재와 식사를 포함해 150달러. 문의:416-590-0191

(오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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