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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 캐 한인목회자 주도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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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9/09 10:09

한국과 해외 한인교회들의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세계 대회에서 캐나다 한인목회자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해외한인교회 교육목회협의회(COKCEM; 회장 최훈진 목사)’는 2008년 제6차 동경대회에 이어 제7차 대회를 2010년 2월10일-12일 뉴질랜드의 남섬 크리이스트 한인장로교회에서 개최한다.

매 2년마다 개최되는 COKCEM 대회는 그동안 제주, 시드니, 하와이, 토론토, LA 등에서 열렸었다.

제7차 대회는 ‘디아스포라, 땅 끝에 서있는 사람들이여(행 1:8)’를 주제로 2박3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제 발제는 보스턴한인교회 이영길 목사가 맡고, 저녁집회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나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순복음중앙교회 이영훈 목사 중 한 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COKCEM 직전 회장을 대회에 참석하는 소창길 목사는 “캐나다장로교 총회장을 지낸 박철순 목사와 워크샵 발제를 맡은 한가족선교회 김명천 목사, 그리고 교육과 목회 분야에 헌신하고 있는 지도적 인사들의 참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대회는 박철순 목사, 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서재일 목사, 뉴질랜드장로교회 총회장 그레이함 레당 박사를 공식 초청한다. 김명천 목사는 5개 워크샵 중 디아스포라교회와 여성 분야를 맡아 진행한다.

(오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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