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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예술단체, 한국음식 부스 모집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6/05 23:01

토론토 커뮤니티전통예술위원회(CFAC)는 캐나다의 날(7월1일) 행사를 앞두고 한국 음식과 공예품 등을 전시 판매할 부스 참가자를 찾는다. CFAC는 다양한 소수민족 예술단체가 소속된 기구로 캐나다의 날에 영-던다스 광장에서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

이 연례 행사엔 소속 여러 단체가 나와 민속 공연을 선보이는 등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3만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 캐나다 복합문화를 자랑하고 즐기며 각 나라의 음식도 맛본다.

이날 음식 및 공예품 판매에 참가하는 개인이나 단체에겐 주최측에서 2개의 테이블과 텐트를 제공한다. 비용은 500달러.

음식 판매시엔 토론토보건국 규정을 준수, 면허를 가진 레스토랑에서 더운 음식은 준비해야 하며 찬 음식은 냉장 보관, 판매해야 한다. 작년 경우 말레이시아, 세르비아, 이집트 등 여러 소수민족 단체들이 참가했다. 관심있는 사람은 647-403-7653 으로 연락.

(김영주 기자 nico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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