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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전도대축제 성황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6/09 12:26

지난 7일 염광교회 만나전도대축제에 초청된 한국의 워십댄스 그룹 ‘프라미스 키퍼즈’가 열정적인 찬양을 선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기쁨에 차 서로 인사를 나누는 성도들.

지난 7일 염광교회 만나전도대축제에 초청된 한국의 워십댄스 그룹 ‘프라미스 키퍼즈’가 열정적인 찬양을 선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기쁨에 차 서로 인사를 나누는 성도들.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형제, 자매 모두 흥겹게 움직여 보세요. 세 살짜리 제 아들보다 못하시면 안됩니다. 분위기 험악해 집니다.”

염광교회(담임 이요환)가 제4회 만나 전도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3-5일 가수출신 이종용 목사(LA 코너스톤교회)를 초청, 말씀 축제를 한데 이어 6-7일엔 청소년/청년 축제와 만나축제로 작은 음악회, 위십댄스 그룹 ‘프라미스 키퍼즈(Promise Keepers, 대표 장광우)’의 공연과 푸짐한 먹거리,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를 했다.

만나 전도대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7일엔 2부 예배 후 전교인과 초청된 이웃 대상, 푸짐한 무료 먹거리를 제공했다. 교인들이 준비한 작은 음악회 후 등장한 ‘프라미스 키퍼즈’는 흥겨운 율동과 재밌는 입담으로 참석자들에게 열광적인 찬양을 선사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 남미를 거쳐 LA, 시카고 등지를 돌며 북미투어 중이다. 이번 토론토 공연에 이어 밴쿠버를 끝으로 한국으로 돌아간다.

춤과 노래 등 찬양 사역을 통해 예수사랑을 전하는 이들은 2000년 7월 창단, 국제청소년문화선교회(YCIM) 소속이다. 9년째 매달 노방전도를 한국과 중국, 우크라이나 등에서 진행하고 선교와 사회봉사 사역 등을 한다. www.yopk.net 참조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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