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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맛’ 맘스치킨 시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6/18 11:33

갤러리아슈퍼마켓은 6월 초부터 ‘맘스 치킨(Mom's Chicken)’을 판매하고 있다. 이 치킨은 캐나다산 신선한 생닭에 한국산 최고급 양념재료로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고국에서 즐겨 먹던 고향의 맛을 선사한다.

가장 큰 특징은 생닭에 양념을 한 뒤 24시간 숙성시켜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속속들이 양념 맛을 들이는 염지공법이다. 또한 최고급 카놀라 오일(Canola Oil)을 사용해 고소하고 바삭함을 그대로 살렸다. ‘트랜스 지방’도 완전히 제거한다.

메뉴는 후라이드, 데리, 핫데리, 양념, 매운양념 치킨 등으로 다양한다. 가격은 한 마리에 20달러 전후.

맘스 치킨 관계자는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정말 한국에서 먹던 바로 그 맛 이라고 즐거워하신다”라고 전했다.

갤러리아 슈퍼마켓 쏜힐지점 신홍기 지점장은 “캐나다에서 한국 고향의 맛을 전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 갤러리아 대표 PL상품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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