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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시럽 연간 4억 6백만 달러 수출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10 15:38

메이플시럽 체취모습(EDC 홈페이지)
2018년 980만 갤런 생산

캐나다의 대표적인 자연식품인 메이플시럽 생산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수출되는 물량의 상당 부분을 미국으로 가고 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메이플시럽 관련 통계에 따르면, 2018년도에만 메이플시럽과 메이플설탕이 총 4억 550만 달러어치나 수출이 됐다.

총 804만 2663갤런이 수출됐는데, 이중 502만 4420갤런이 미국으로 그리고 독일이 83만 1848갤런, 영국이 40만 2713갤런, 일본이 40만 722갤런이었고, 오스트레일리아가 35만 4293갤런이었다.

2018년도에 생산된 총 메이플시럽은 979만 6000갤런으로 값어치로 3억 8440만 달러였다. 전체 생산의 90%가 퀘벡주에서 생산됐다. 이외에 온타리오, 뉴브런즈윅, 노바스코샤가 4대 주요 생산 주로 나왔다.

1987년에 1인당 메이플설탕이 0.1킬로그램에 불과했지만, 2017년도에는 0.35킬로그램으로 250%가 증가했다.

메이플 시럽 제품 병의 수도 1981년 1694만 5452개에서 2016년 4699만 5360개로 3배나 증가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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