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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여자 골프 월드컵' 인터내셔널 크라운 단체 응원단 모집합니다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4/07/1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4/07/10 17:34

한국·미국 등 8개국 참가
26일 일본전 27일 결승전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오는 22일부터 메릴랜드주에서는 여자 프로골프의 월드컵이 열립니다. 미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최하는 첫 국가대항전 '2014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총상금 160만 달러)'입니다.

이 대회는 27일까지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Caves Valley Golf Club)에서 개최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선정된 8개국에서 각각 4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최고의 골프 국가를 뽑는 대회입니다. 한국 대표로는 박인비를 비롯해 최나연.유소연.김인경 등이 참가합니다.

미국에선 스테이시 루이스.폴라 크리머.렉시 톰슨.크리스티 커가 출전하고 일본에선 미카 미야자토.아이 미야자토.리카코 모리타.사쿠라 요코미네가 나섭니다.

이 외에도 스페인.태국.스웨덴.타이완.호주 등의 국가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 특히 호주에서는 아마추어인 이민지 선수가 출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뉴욕중앙일보는 LPGA와 공식 스폰서 계약을 맺고 한인 단체 관람 및 응원전을 실시합니다. 본사는 대형 버스 2대를 동원해 26일 일본전과 27일 결승전에서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지켜보러 갈 계획입니다.

선착순으로 각각 100명씩 모집하며 티켓과 교통.점심식사 등이 제공됩니다. 참가비는 1인당 120달러이며 버스는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21 그랜드애브뉴에서 오전 8시30분 출발합니다.

이 행사는 BNB하나은행이 특별후원하고 한국관광공사.보고타골프센터.BBCN은행 등이 협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문의: 718-361-7700 교환 11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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